미국인 교수가 한국의 저출산 원인을 분석하다—경제와 사회학의 관점에서 본 글로벌 출산율

그리고 이 게시물에 대한 사려 깊은 댓글 – – – – 또 다른 탄생 게시물. 벌써 10번째 저출산 포스팅이니 제 블로그의 5%입니다. 사실 한국의 낮은 출산율은 경제적인 관점에서 놀라운 일이 아니다. 세계 어느 나라든 1인당 GDP가 높을수록 출생률은 낮아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인데 왜 그럴까요? 경제적으로는 개인의 임금이 높을수록 출산력 상실과 육아의 기회비용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고용 종료 시 평생 소득. 1인당 GDP가 높다는 것은 산업이 더 발전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산업이 발전할수록 개인 교육 비용이 높아집니다. 즉, 1인당 GDP가 높아지면 기회비용이 높아지므로 출산율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실제로 OECD 국가의 평균 합계출산율은 1.59로 임금과 출산율의 상관관계를 잘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진짜 문제는 한국의 저출산율이 너무 낮아 OECD 출산율이 귀족적으로 보인다는 점이다. 한국에서 클라에스 교수가 말했듯이 출산율 37위인 이탈리아는 어떻게든 따라잡을까 봐 0.4의 차이로 압도적으로 최하위에 있고, 한국인들은 물질적 풍요와 함께 완벽한 아이를 갖고 싶어하기 때문에 이미 매우 어렵다. 너무 높아서 살아있는 것 같지 않습니다. 사실 20~30대에 결혼하는 사람들은 가진 것이 없는 것이 당연하다. 20~30대가 서울에서 아파트를 구하는 방식은 상식적으로 봤을 때 상위 1%의 엄청난 이상치, 평균과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사랑에 빠지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아이를 키우는 것뿐만 아니라 많은 생활 수준이 매우 높게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너무 바빠서 아이가 없습니다. 주인공 입양이 급한데 여아 입양에 대한 부분은 댓글 다른 분들이 맞는거 같아요. 여기는 출산과 육아 축하라기보다 기업문화 때문에 아이를 갖는 기회비용이 다른 나라에 비해 월등히 높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아이의 가치도 많이 떨어진 것 같아요 언론 때문에 많이. 정치인들은 그것을 흉내내겠다고 말하지만, 실제로 그들이 하는 일은 남녀를 가르면서 표를 빨아들이는 것입니다. 답답하다. 한국인은 출생률이 0.0이 되어야 비로소 깨어나서 멸종할 것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