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01.2(소액암) 진단에 대한 일반암 처리건

D01 코드는 소화기관에서 발견된 종양이 내고암 또는 상피내암 판정 시 부여되며 발생 부위에 따라 D01 코드 뒤에 추가 분류번호가 붙습니다.초기에는 용종이나 용종에서 발견되더라도 조직검사를 거쳐 종양의 종류가 확정됩니다.병명과 기호가 같더라도 전혀 다른 종양과 검사 결과를 보여주기 때문에 같은 병명, 기호에 해당한다고 해서 모두 같은 진단을 받은 것은 아닙니다.종양이 직장에서 발견돼 암세포가 확인됐지만 직장암 1기로 간주하는 결과가 없으면 원래 좌암 또는 상피내암 진단을 받게 됩니다.(고등급 이형성 포함) 직장암 진단이 되려면 암으로 보이는 종양이 확인돼야 하고, 1기 이상 진행을 보여야 질병분류 C코드로 판정할 수 있는 근거가 확정되는 것입니다.의사의 진단이 있더라도 병리진단을 암의 확진으로 규정한 보험에서는 진단서 내용이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진단 내용이 중요하다면 D코드 진단 사례의 일반암 손해사정 사례가 나타나서는 안 되지만 여러 D코드 판정 사례에 대해 일반암 진행을 해서 성공한 사례가 많습니다.

보험에서 소액암의 기준은 보험마다 다릅니다.대표적으로 상피내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은 소액암에 해당하는 진단으로 보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갑상선암, 유방암, 방광암 등의 C코드가 부여되는 의학적인 암진단의 경우도 보험약정상 소액암분류에 들어있지만 보험금을 적게 처리받게 됩니다.D01.2 또는 D012 코드는 직장 암종 진단으로 일반 암 분류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모든 사례를 일반 암 기준으로 진행 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가능성이 있는 사례는 보험금 지급 처리의 타당성을 증명하는 절차를 거쳐 진행할 수 있습니다.손해사정사 선임을 통해 문제를 해결한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큰 병원 소화기내과에 입원하여 내시경 검사를 받은 환자의 진단서입니다. 직장에서 발견된 용종을 내시경 시술로 제거하고 조직검사를 거쳐 상기 진단으로 최종 확정하였습니다.진단명은 직장 암종, 질병분류기호는 D01.2코드가 부여되어 있습니다.의사는 암세포가 확인되었으나 진행되지 않았다며 제자의 암으로 진단하고 환자에게 설명한 후 위 진단서를 발급하였습니다.조직 병리 검사 결과는 직장 종양에 대한 절제 수술 후 점막층에 한정된 샘 암으로 확정했습니다.점막 하층 침윤은 없는 상태에서 직장암 1기인 검사 결과는 없습니다.보험에서 소액 암 진단을 받고 의사의 설명도 암이 아니어서 일반 암으로 인정하지 못하는 경우지만 추가 기록 등을 확인한 결과 손해 사정 진행이 가능하다고 판단하는 업무를 위임 받은 손해 사정 절차를 진행하였습니다.암이 없는 사례의 검진비, 수술비 등의 보상 처리를 위해서는 적당한 논리와 근거가 필요합니다.본건의 경우 암으로 볼 수 있다는 내용과 근거 등을 제출하는 보험 회사의 최종 승인 후 일반 암 기준 진단비 등이 처리되었습니다.암 확정시의 납품을 면제하는 조건이 보험에 들어 있으면 그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D01.2또는 D012코드로 확정된 직장의 정지 암 진단의 모든 사례를 처리할 수는 없습니다.그러나 암에 해당한다는 근거에 기초해서 효과적인 증명 절차가 진행되면 의사의 진단, 질병 기호 등의 수정 및 변경 없이도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인정 가능한 증명이 마련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보험 증권과 조직 검사 결과를 준비하고 손해 사정사의 상담을 받아 보세요.조직 병리 검사 결과는 직장 종양에 대한 절제술 후 점막층에 한정된 선암으로 확진되었습니다.점막 하층 침윤은 없는 상태에서 직장암 1기에 해당하는 검사 결과는 없습니다.보험에서 소액암 진단을 받았고 의사의 설명도 암이 아니었기 때문에 일반암으로 인정되지 않는 경우이지만 추가 기록 등을 확인한 결과 손해사정 진행이 가능하다고 판단해 업무를 위임받아 손해사정 절차를 진행했습니다.암이 아닌 사례의 진단비, 수술비 등 보상처리를 위해서는 합당한 논리와 근거가 필요합니다.본건의 경우 암으로 볼 수 있다는 내용과 근거 등을 제출하여 진행하였고, 보험사 최종 승인 후 일반암 기준 진단비 등이 처리되었습니다.암 확정 시 납입을 면제해 주는 조건이 보험에 들어 있다면 그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D01.2 또는 D012 코드로 확정된 직장 정지암 진단의 모든 사례를 처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하지만 암에 해당한다는 근거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증명 절차가 진행되면 의사의 진단, 질병 기호 등의 수정이나 변경 없이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인정 가능한 증명이 준비되어야 합니다.보험 증권과 조직 검사 결과를 준비하여 손해 사정사의 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